전체 글
-
-
-
-
Messy Mes, Massive mass.로그/과거커 2021. 12. 20. 08:57
(*PC버전을 권장합니다) 영 좋지 않았지, 분명. 지하실로 나설 때부터. 혹은 이미 그 이전부터 모든 게 잘못됐다. 지하실에 들어가, 다행스럽게도 과거의 지독한 통증보다도 더 심한 고통을 경험해서. 남거나 나의 봄으로 나아가라는 선택에 내가 겨울에 남은 이유는 뭐였을까. 평생에 회피만 하는 병신이라서? 둘만,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진 우리들중에서 오직 둘. 또 몇은 죽고, 또 몇은 봄을 선택해서 나아간 것. 눈을 떠보면 알 수 없는 바다였고, 검은 눈이 내리는 그곳에 있던 당신들이 봄을 선택해서 나아간 것. 그리고 이 겁쟁이는 잔류한 것. 그것은 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와야만 했을까. 이토록 긴 밤에 짧도록 다녀간 눈의 여왕에게 제 손으로 작별을 고한 그를 리더로서 선생으로서 인간으로서 자격도 아무것..
-
늦잠과 꿈.로그/과거커 2021. 12. 18. 14:10
...교육학은 다 좋은데 교수만 바뀌었으면 좋겠네. https:// "… … 예. 따라서, 존 듀이에 따르면, 하나의 공동체를 독립된 개인의 집합으로 보는 것과 민주주의를 다수의 지배라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오이해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foryouloving ...? ...어째서? 그럴 리가. 그렇게 실컷 사람을 이용해먹고? me.tistory ...다른 건 다 이해할 수 있는데. 저건 어째서지? ...늦잠인가? 미안해 죽겠네. 하... 쓸데없이 옛날 대학생 때 꿈이야. 찝찝하게. 또 일 안 하고 자기만 한다고 한 소리 들을지도 모르겠군. .com/5 후.
-
-
-